
불후의 명곡 범죄 지은 것도 없이 국민 밉상이 되었던 이휘재의 고백!
이휘재는 한 때 최고의 MC 중 한 명이었습니다.
유재석, 신동엽, 강호동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었죠.
꿍꿍따로 유재석, 강호동과 함께 일요일 저녁을 휘어잡기도 했고요.
이휘재는 MBC에서 FD를 하다 데뷔했었죠.
일밤의 ‘그래 결심했어’라는 멘트로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 여러 방송에서 정상급 방송인으로 활동했고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와 함께 출연도 했고요.
이상하게도 이휘재는 특별히 범죄를 지은 건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너무 자연스럽게 방송계에서 퇴출되듯이 사라졌죠.
어느 날 갑자기 식구가 전부 캐나다로 갔습니다.
4년 동안 그곳에서 살면서 방송에는 나오질 않았죠.
결정적인 건 연기대상에서 벌어진 사건이었습니다.
패딩을 입고 온 성동일에게 PD인지 연기자인지.
이런 말을 대놓고해서 성동일이 언짢아했죠.
둘이 워낙 친해서였다고 해도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죠.
이전부터 상상플러스에서 정형돈에서 가운데 손가락 사건.
그 외에 다양한 방송에서 무례한 발언이나 행동을 했죠.
여기에 가족까지 논란이 되면서 더욱 부정적 이미지가 커졌습니다.
층간소음에 대해 초반 제대로 대처를 못했고요.
에버랜드에서 장난감을 갖고 간 후 결제하지 않았다.
이휘재가 아닌 가족관련이었는데 더욱 여론이 안 좋아졌죠.
온 가족이 캐나다에서 살며 대중에게 잊혀졌죠.
그러던 중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뜨거운 반응이었는데 거의 대다수 부정적이었죠.
프로그램에 민폐될까봐 안 나가도 된다고 했고요.
최호섭의 세울이 가면을 불렀는데요.
리허설 도중에 울어 잠시 중단도 되었다고 합니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본인이 제일 잘 안다고 하는데요.
잘못한 것도 있지만 미워서 밉상이 된 느낌이기도 합니다.
스스로 이야기한것처럼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겠죠.
불후의 명곡 섭외 받은 날이 어머니 기일이었고요.
지금 상황을 쌍둥이들도 알고 있는 것 같다고 하네요.
남은 건 얼마나 진정성있게 이휘재가 하는냐에 달린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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