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잘났어도 남의 인생 함부로 평가하는 건 무례한 거다!
쓸데없이 오지랖 부리며 남 평가나 함부로 동정 하는 건 무례한거다.
위로해달라거나 도움 청한 거 아니면 남의 인생은 남의 인생이다.
사람으로 태어나 이상 남 평가를 안할 수 없다.
하지말라고 안 해지는 게 아니다.
노력 안 하는 사람일수록 남 평가를 하니 노력하는 인생이면 된다.
남평가하고 헐뜯는다고 그 사람들이 내편 아님.
없는 자리에서 똑같이 날 씹어댄다.
남 평가하는 것도 정신이 어리기게 그런다.
각자 사정있는데 남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경험해보면 그러지 않는다.
남 함부로 판단하고 뒷말하는 건 주변인에게 본인 수준 광고하는 거다.
함부로 무례하게 구는 사람 수준이 어떤지는.
남을 평가할만큼 내가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생각해야한다.
남이 보면 우습다.
본인이 특출나게 잘난거 아니면서 남들을 아래로 보는지.
각자 사정과 살아온 시간이 다른 데 평가하는 게 웃긴거다.
본인도 평가받을 수 있다는 걸 간과하면 안 된다.
마음 속으로 평가하고 판단할 수 있지만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서로 한번 주어진 인생사는거니 속으로만 생각하면 반이라도 간다.
평가하지 말고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면 좋겠다.
얼마나 잘난 위치에 있다고 남을 평가하는지.
머리로는 아는데 한국사회에서 남 평가 안 하는게 너무 어렵다.
쭉 평가받고 살아와 은연 중 남보다 나은 점을 찾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평가를 한다.
남에게 과도하게 관심이나 오지랖부리지말고.
과도하게 눈치 보지 않는게 좋다.
자기 자신을 우선시하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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