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포츠엔터 DB]](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c1f410f4-62d9-4021-90ae-e4ce96fc18ed.png)
코스피가 장 초반 급락하며 나흘 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재차 발동됐다.
6일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6분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7.44포인트 내린 4936.13에서 움직이며 5000선 아래로 밀렸다. 5013.15에 출발한 지수는 개장 직후 하락폭을 키우며 우하향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가 5000선 밑에서 거래된 것은 지난 2일 이후 나흘 만이다.
이날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는 201.11포인트(-3.89%) 내린 4962.46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도 주문을 5분간 중단해 변동성을 완화하는 장치다.
코스피200선물이 전일 대비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이어질 경우 발동된다.
코스닥 지수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닥은 전일 대비 41.31포인트(-3.73%) 내린 1067.10에서 거래되고 있다. 1077.08로 출발한 뒤 장 초반부터 하락 흐름이 이어졌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7원 오른 1472.7원에 출발했다. 이후 1470원 초반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 “아이 키우기 싫었다”…3살 딸 숨지게 한 ‘패륜 친모’의 진술
- “우리 아들 고생했다, 이제 가자”…대전 화재 참사 눈물의 발인
- 군사정권 ‘고문기술자’ 이근안 요양원서 88세로 사망
- 출퇴근 지하철 승객 8% 무임승차 어르신…피크 시간 제한 재부상
- 20대 미혼모, 새벽 4시까지 음주·예방접종도 NO…방치된 생후 2개월 딸 ‘사망’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