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포츠엔터 DB]](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bd7a439b-f2a4-4252-81ce-74c6eca171f1.png)
비트코인이 급락세를 이어가며 9000만원선 방어도 불안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6일 업비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8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약 14% 하락한 93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4년 10월 25일 장중 저가 9432만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비트코인은 이날 새벽 1시 50분께 1억원선이 무너진 뒤 낙폭이 확대됐다. 1억원 아래로 내려온 것도 2024년 11월 6일 이후 처음이다.
불과 6개월 전인 지난해 10월 7일만 해도 비트코인은 1억 7800만원대에 거래됐다.
특히 가상자산 시장 전반이 약세로 전환된 모습이다. 알트코인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4.8% 내린 27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5월 8일 장중 저가 256만원 이후 최저가다.
리플은 23.5% 하락한 1707원, 솔라나는 15.6% 내린 11만5000원을 기록했다. 주요 코인 전반에 매도세가 확산된 흐름이다.
전문가들은 캐빈 워싯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후보자 낙점으로 인한 미국 통화정책 변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