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931bd5bd-c987-4ac2-bc2d-5775b1c8bd91.jpeg)
‘중식 여신’으로 불리는 박은영 셰프가 방송에서 일란성 쌍둥이 언니를 처음 공개한다.
22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박 셰프와 쌍둥이 언니가 나란히 등장하는 장면이 담겼다. 외모는 물론 분위기까지 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 출연진이 놀라움을 드러냈다.
박 셰프는 언니를 향해 “언니가 내 행세하고 돌아다닌다는 소문이 있다. 사진도 찍어준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언니는 “내가 아니라고 했는데도 찍어달라고 하더라. 안 찍어주면 나중에 너가 욕먹는 거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 셰프는 “언니가 룸 아니면 식당에서 밥을 안 먹는다는 말이 있다”고 말하며 연예인 병 의혹을 제기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영자는 “자매가 개그감이 있다”고 말했다. 박 셰프와 쌍둥이 언니의 에피소드는 28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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