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조동아리']](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3/CP-2024-0091/image-e67cd787-e79e-4bd7-af48-3d0b146d56a1.jpeg)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 중인 이승윤과 윤택이 향후 동반 하차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영상에서 이승윤은 “목표는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 됐으면 한다. 둘이 함께 오래 하는 게 목표다”라고 말했다.
윤택은 “예전에는 10년 하면 좋겠다 했는데 15년이 됐다. 20년까지 하고 하차하려고 한다. 제가 이승윤보다 5살이 많으니 5년 후면 환갑이다”고 말했다.
이승윤은 “윤택이 하지 않으면 저도 안 하겠다. 5년 있다가 그만두면 저도 그만두겠다”고 밝혔다.
출연료와 광고에 대한 이야기도 전해졌다. 두 사람은 “출연한 자연인들도 출연료를 받는다. 그리고 우리의 출연료가 다르다는 말도 있는데 다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이어” 출연료는 같고, 광고를 몇 개 찍기도 했는데 계곡 광고가 들어온다”고 말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