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캔들 한 번 없었는데 정말 쉽지 않았다며 동성애 표현한 여배우!
처음 얼굴을 알린 건 영화 「색즉시공」이었습니다.
이 영화에서 순진한 여학생인데 섹시 코드가 가득했죠.
임창정이 주연이었는데 수위가 꽤 장난 아니었습니다.
이 작품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1996년 드라마로 데뷔했습니다.
어느덧 29년이나 연기를 한 배우가 되었죠.
하지원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건 「다모」입니다.
해당 작품에서 이서진과 연기했는데요.
여형사 역할로 무술은 물론이고 애절한 눈빛까지 보여줬죠.
다모로 이름을 알린 하지원은 다음 작품으로 절정이었습니다.
그건 바로 「발리에서 생긴 일」입니다.
이 작품은 지금도 가끔 회자 될 정도로 인기였는데요.
조인성과 소지섭에게 사랑받는 역할이었죠.
꼭 하지원이 연기해야한다고 할 정도였는데요.
최고 시청률도 무려 40.4%가 나왔습니다.
두 작품이 모두 새드엔딩이었는데요.
하지원을 우뚝 서게 한 작품이었습니다.
연기력도 인정받아 여러 작품에서 많은 수상을 했었죠.
이후 김은숙 작가의 「시크릿가든」에 캐스팅되었는데요.
길라임 역할을 처음부터 하지원을 염두에 두고 썼다고 하죠.
드라마에 나온 거품키스는 완전히 난리였고요.
현빈이 윗몸일으키기 할 때 키스도 난리였죠.
아직도 두 장면은 여러 예능에서 쓸 정도입니다.
탄탄하게 필모그래프를 쌓고 있는 하지원이 최근 동성애 연기를 했습니다.
신직 「클라이맥스」에서 동성과 입맞춤하는 연기까지 했죠.
정말 쉽지 않다는 표현까지 했네요.
이 외에 하지원은 최근 대학교에 새내기로 입학했습니다.
경희대 조리푸드디자인학과입니다.
그림으로 개인전도 열었던 화가였는데요.
음식에도 새롭게 도전하는 듯합니다.
데뷔이래 스캔들이 한 번도 나지 않았던 하지원인데요.
동성애 연기가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네요.
앞으로도 좋은 연기 계속 기대할께요.










댓글7
영향이 클텐데 다음세대 걱정
J
공감에서 엄청 어리게 나왔었는데, 하지원도 이제 중견배우라고 불려도 될 정도. 경력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예쁘고 연기도 잘함.
z
그래도 이쁘네
;; 기레기도 아끕다
아구 이리올려 얼마버니 밥은먹니 ?
씨부래
기자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