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워하며 소변보면 냄새 난다, 안난다로 대논쟁!
샤워하며 소변보면 화장실에서 찌린내 난다 경험담이다.
집구조나 시공 차이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구축아파트나 빌라는 구조적으로 냄새나는거 아닐까.
배수구에 물 한 번 더 안뿌리면 냄새난다.
집에서 안난다고 밖에서도 그러지 말자.
모든 사람이 제대로 씻는것도 아니고 배수 처리도 모르는데.
샤워하며 충분한 양의 물을 흘려보내서다.
물절약이 목적이면 물탱크만큼 흘려보내는거라 의미없다.
물이 멀리 튀는 걸 보면 오줌이 어디까지 튈지 안다.
그 부분까지 깨끗하게 물로 청소한다면 된다.
아무리 잘 싸도 미세 방울들이 주변에 튀어 그거 안 씻으면 냄새난다.
샤워하고 샴프 등 벽에 조금 튀면 씻어야 하는데 그거 안하는 애들이 냄새난다고 하는거다.
헬스장 샤워실은 샤워헤드가 고정이라 씻기 힘든 구조라 냄새 심하다.
화장실 배수구조는 냄새가 올라오지 못하도록 설계되었다.
트랩 내부에 물이 고이게 하는데 오줌을 싸면 고일 수 있다.
샤워시간이 길고 물 틀어놓는 시간이 길면 오줌이 고이지 않는다.
오래된 건물은 저 트랩이 없어 곧장 하수구로 배출되어 안날 수 있다.
단차가 제대로 안 되거나 물이 안 빠지는 구조나 줄눈시공 잘 못되면 등 오줌이 고여 냄새난다.
여자 탈의실 관리하는 여사가 부지런히 청소한다.
선풍기도 3~4일에 한번하는데 어쩌다 한번씩 지린내 진동한다.
하수구로 매일 물로 씻어도 물때가 쌓인다.
오줌도 쌓이면 하수구 물때처럼 쌓여 지린내 난다.
샴푸, 비누, 폼클렌징 비눗물로 다 씻겨 냄새 안난다.
남편이나 나나 냄새에 민감한데 맡은 적이 없다.
물절약도 되고 내 집에서 뭐가 문제인지.
치매 할머니 목욕시킬 때 똥, 오줌 싸는게 부지기수.
방은 도배 새로 해도 찌린내 등이 닜다.
방은 락스로 자주 닦아도 냄새났는데 화장실은 별다른 냄새 안났다.
여자 샤워실에 찌린내 진동한다고 한다.
헬스클럽 미화담당인데 남자화장실도 찌린내 난다.
하루만 벽 안 닦아도 누런 오줌때가 벽에 눌러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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