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나 치어리더
현역 걸그룹 출신을
야구장에서 만나다니
LG트윈스 팬들 개부럽다
치어리더를 시작으로 셀럽이나
인플루언서가 되거나 방송쪽 진출하는
경우도 있고 또 전직 걸그룹 등이
미모와 댄스 그리고 센스를 살려서
치어리더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현역 걸그룹이 치어리더
활동을 하는것은 처음봤다.
최근 국내 치어리더들이
대만으로 진출을 많이하는데
반대로 대만사람이 국내 치어리더로
진출한 첫 케이스인 인물이 있어 화제이다.
장로나 현역 걸그룹이라고 ?!
LG의 신입 치어리더로 합류한 로나
그녀의 소식에 많은 이들이 놀랐는데
바로 현역 아이돌 그룹 아일릿의
멤버이기 때문 내 최애 아이돌을
내가 응원하는 팀의 경기에서
만난다니 이부분은 참으로 부러운듯
봄 여름 스타일링도 기대돼
아름다운 외모와 슬림 탄탄한 몸매로
화제가 된 아일릿 장로나
이미 아이돌시절부터도
인기가 많았는데
앞으로 더욱 팬들이
많이 늘어날듯 하다.
앞으로 다양한 컨텐츠들이 더 많이
나오고 협업도 많아질텐데
아이돌시절못지않은 활발한 컨텐츠와
소통을 꾸준히 기대해보며
LG팬들 정말 부럽다
LG 트윈스 KBO리그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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