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오늘은 배우 이종혁의
아주 유쾌한 에피소드를 가져왔어요.

이종혁 키스신에
아내가 동네 어머니들과 단체 관람을
왔다는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거든요. 저도 이 소식을 듣고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라디오쇼에 등장한 연극 ‘비기닝’ 팀
최근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배우 이종혁과 유선이
출연했어요. 두 분은 연극
‘비기닝’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요,
지방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서울 재연을 준비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연극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니
기대감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어른 로맨스’ 속 키스신
두 배우는 연극 ‘비기닝’을 ‘어른
로맨스’라고 소개했어요.
그런데 이 연극에 키스신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저도 순간 놀랐어요.
연극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로맨스라니,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지더라고요.
박명수의 궁금증, “가족 반응은?”
박명수는 이런 이야기를 듣고는
“추잡스러운 질문이긴 한데,
가족분들이 오셔서 보시지 않았냐.
뭐라고 하셨냐”고 솔직하게
물어봤어요. 배우라면 누구나 이런
질문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과연 그는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저도 박명수처럼 가족들의
반응이 정말 궁금했거든요.
쿨내 진동하는 답변
그는 박명수의 질문에 “뭘 뭐라
그러냐. 할 말이 뭐가 있나”라며
덤덤하게 반응했어요. 그리고는 “이거
해서 돈 벌어오는데”라고 덧붙여
모두를 웃게 만들었답니다. 정말
쿨하고 현실적인 답변에 저도 모르게
웃음이 터져 버렸어요. 배우로서의
직업 의식이 느껴지는 대목이었어요.
아내의 단체 관람 에피소드
유선 역시 배우자들은 이런 장면에
이미 단련된 분들이라고 설명했어요.
특히 작년에 공연할 때 그의 아내분이
동네 어머니들을 쫙 몰고 오셨다고
하더라고요.
마치 단체 관람처럼
오셨는데, 오히려 유선 본인이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놓았어요.
남편의 키스신을 동네 어머니들과 함께
관람하는 아내라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그 가족의 유쾌한 분위기가
상상되는 순간이었어요.
마무리하며
이종혁과 유선의 연극 ‘비기닝’
이야기는 정말 흥미진진했어요.
특히
배우의 키스신과 아내의 단체 관람
에피소드는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주었을 것 같아요.
배우로서의 프로페셔널함과
가족의 유쾌함이 잘
드러난 시간이었답니다.
여러분이라면 배우자의 키스신을 어떻게
보실 것 같나요? 저는 솔직히 조금
민망할 것 같기도 해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도 알려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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