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기 정숙과 영식의
슈퍼 데이트 미방분이 올라왔는데요
시청자 반응 보면
대부분 같은 부분으로 모이더라고요
바로 영식이 말을 잘한다는 건데
그동안 영자랑 데이트하면서
거의 운전이든, 뭐든
잡도리 당했었기 때문에
영식이 이렇게 말을 잘하는지
몰랐다는 반응입니다
그럼, 30기 정숙과는
어떤 대화를 했을지 보러 가보시죠..
30기 영식 이렇게 말 잘하는 사람이었어?
그동안 30기 영식하면
솔직히 좀 답답한 이미지 있었잖아요
특히 영자랑 있을 때 보면
운전이든 대화든
계속 잡도리 당하는 느낌이라
말 잘한다는 생각은
거의 못 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 영상 보니까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보이더라고요
질문도 자연스럽게 던지고
상대 말 끊지 않고 잘 들어주고
뚝딱거리는 느낌이 아예 없습니다
저도 보다가
같은 사람 맞나 싶었어요
30기 영자가 없으니까
이미지 자체가 확 달라 보이더라고요
이게 바로 30기 정숙 매직?
이번 슈퍼 데이트 계기 자체도
정숙이 영철한테 실망하고
영식 선택하면서 시작된 거잖아요
그래서인지
처음부터 분위기가 되게
편안하게 흘러갑니다
경찰이랑 변호사 조합이라 그런지
묘하게 안정감도 있고요 ㅋㅋ
둘이 밥 먹으면서 대화하는데
이성적인 긴장감이 거의 없다 보니까
더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진짜 편하게 웃으면서 먹는 모습도 그렇고
보는 입장에서도 부담이 없더라고요
180도 달라진 30기 영식 이미지
특히 인상 깊었던 게
정숙 고민 들어주는 장면입니다
마지막 연애 이야기부터
소개팅 이야기
그리고 영철 관련 고민까지
영식이 차분하게 다 받아주더라고요
반응도 잘하고
말도 조리 있게 잘해서
아 변호사는 변호사구나 싶었습니다
조언도 아끼지 않고요
저도 이 부분 보면서
영식 매력이 이제야 보이네 싶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댓글도 거의 비슷합니다
30기 영식 다시 보인다
이 말이 제일 많더라고요
이제야 매력이 드러난 거 같아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사진 출처: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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