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범수(56)와 통번역가 이윤진(43)이 합의 이혼했다.
2024년 3월 파경 소식 이후 소송까지 이어졌던 두 사람이 원만한 합의를 통해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자녀들의 부모로서 새로운 관계를 시작한다.
🤝 원만한 합의로 법적 절차 마무리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다”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자녀들의 부모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고 앞으로 자녀들의 부모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
소송으로까지 이어졌던 갈등이 대화를 통해 해결된 것이다.
💬 이윤진 측 입장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긴 오해 풀었다”
이윤진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 씨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을 하게 됐다”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
부부에서 동반 양육자로 관계를 재정립한 것이다.
👨👩👧👦 2010년 결혼,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범수와 이윤진은 2010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가족이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줬다.
시청자들에게 이상적인 가족의 모습으로 각인됐다.
⚖️ 2024년 3월 파경 → 이혼 조정 불발 → 소송
2024년 3월 두 사람의 파경 소식이 알려졌다.
이혼 조정이 진행됐지만 불발됐다.
결국 소송으로 이어졌다.
약 1년간의 법적 절차 끝에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
갈등이 길었던 만큼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됐다는 점이 다행이다.
📌 마무리
15년간의 결혼생활을 정리한 이범수와 이윤진.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자녀들의 부모로서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기로 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한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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