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신혼 느낌 물씬,
이민우 결혼식 뒤풀이 네컷 사진 화제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
신화 멤버들이 하나둘 장가를 가는 걸 보니 정말 세월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
지난 주말에는 신화의 이민우가 재일교포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사회를 맡았던 전진과 아내 류이서의 모습이 유독 화제가 되었답니다. 결혼 7년 차인데도 여전히 전진 류이서 신혼 느낌 물씬 풍기는 달달한 일상을 보여줬거든요.
세련된 하객 패션의 정석
이번 이민우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두 사람의 패션 감각이 정말 남달랐어요.
전진은 밝은 베이지 톤의 스트라이프 수트로 화사함을 더했고, 류이서는 블랙 재킷에 그레이 베이지 슬랙스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하객 룩을 완성했더라고요.
나란히 낀 결혼반지까지 포착되면서 미니멀한 스타일 속에서도 부부만의 애정이 느껴졌답니다.
역시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의 단아한 분위기와 전진의 듬직한 모습은 언제 봐도 참 잘 어울리는 조합이지 않나요?
결혼 7년 차에도 설레는 데이트
결혼식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두 사람은 ‘네컷 사진’을 찍으며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해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니 장난기 가득한 포즈부터 다정한 모습까지, 누가 봐도 이제 막 시작한 연인처럼 보이더라고요.
2020년에 결혼해서 벌써 7년 차인데 여전히 전진 류이서 신혼 느낌 물씬 나는 비결이 뭔지 정말 궁금해질 정도예요.
방송이나 유튜브를 통해 2세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전했던 만큼, 두 사람의 행복한 기운이 좋은 소식으로도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질투 섞인 전진의 귀여운 반응
이번 포스팅에서 또 하나의 웃음 포인트가 있었는데요.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에 동료 이지훈이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제수씨”라는 댓글을 남겼거든요.
여기에 전진이 “난 안 반가웠어?”라며 질투 섞인 대댓글을 달아 팬들에게 큰 웃음을 줬답니다.
아내를 향한 애정이 워낙 깊다 보니 이런 소소한 질투마저도 참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런 유쾌한 티격태격함이 부부 사이를 더 쫀득하게 만드는 힘이 아닐까 싶네요.
마무리하며💕
함께 나이 들어가는 아름다움
신화라는 그룹으로 20년 넘게 우리 곁을 지켜준 전진이 이렇게 예쁜 가정을 꾸리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은 팬들에게도 큰 선물 같은 일이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친구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돌아오는 길에 둘만의 추억을 남기는 그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여러분은 전진 류이서 부부처럼 시간이 지나도 설렘을 유지하는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만의 예쁜 사랑법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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