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경림은 따뜻한 벽돌 배경과 클래식한 가구 앞에서, 지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클래식 페미닌 룩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스타일링의 핵심은 서로 다른 질감의 아이템을 조화롭게 매치한 텍스처 믹스매치에 있습니다.
상의로는 포근한 소재감이 느껴지는 블랙 니트 탑을 선택했습니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블랙 컬러지만, 넥라인을 따라 정교하게 장식된 컷아웃 디테일과 화려한 비즈 장식이 시선을 위로 끌어올려 얼굴을 더욱 화사하게 밝혀줍니다.
이는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과하지 않은 화려함을 선사하는 영리한 포인트입니다.
하의는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딥 브라운 컬러의 새틴 롱 스커트를 매치했습니다.


- “역시 독보적인 패션 아이콘”… 타비 부츠와 숏 팬츠로 완성한 장재인의 힙한 외출 룩
- “파리의 오후, 그리고 혜리”… 클래식한 가디건으로 완성한 로맨틱 테라스룩
- “영화관 데이트룩의 정석”… 빛나는 미소와 어우러진 다솜의 로맨틱 뷔스티에
- “여름 코디 고민 해결!”… 그래픽 티셔츠와 마이크로 팬츠로 연출한 안유진의 쿨한 데일리룩
- “서점 나들이 중 마주친 지적인 뒷모습”… 장희진의 여유로운 오버핏 시크룩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