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구매 부담 문제로 언제 이혼하냐는 말 듣는 엑셀 부부!
부부가 경제권 분리로 생활 갹출하기로 함.
결혼 전 A가 5000만 원에 산 차는 B가 출퇴근용으로 씀.
아이 생겨 등하원용으로 돌려받고 새 차는 B 돈으로 사야한다는데 반반씩 하자고 함.
A명의 집은 4억은 A가 1억 부담하고 대출도 갚을 예정.
B는 월세 개념으로 월 50만 원씩 더 내기로 함.
A가 차 값 부담할 수 없다고 하자 B는 50 못주겠다고 함.
반반결혼 엑셀결혼은 이렇게 된다.
칼로 무 자르듯 반반으로 하면 그게 가족이냐.
그동안 사용한 차량감가액 받기 전 자기 돈으로 사라고 해라.
50 내기 싫으면 1억 가져와 원금 보태고 대출 2억 이자 반반 내자고 해라.
2억의 이자만 60~80은 할꺼다.
경제권 분리하고 다시 잘 살아보기로 한 것 같은데.
이런 말이 나오는 걸 보면 갈라서는 게 맞을 듯.
아이때문이라면 아이도 알고 느낀다.
A는 50을 덜 내고 B는 100내서 생활비 써야한다.
근데 이럴거면 왜 결혼했는지.
아이가 좋은거 보고 배우겠다.
부부사이 경제적 독립이 정확하면 갈라서기도 쉽다.
이딴 일로 싸우기 시작하면 이혼각.
B가 A차를 사용했으면 깔끔하게 정산한 후 보태달라고 해야함.
전부 A건데 B는 대체 뭐하는 건지.
원래 A차라 가져가는 건데 왜 보태달라고 하는지.
매월 50만 원 주고 얹혀사는 분위기다.
생활비 50 더 내는거마저 안낸다는 건 양심 없는 거.
애 낳으면 조리원비나 분유값도 반반하자 할 듯.
새 차는 B가 출퇴근용으로 온전히 쓰는데 왜 A가 부담해야하는지.
그게 싫으면 대중교통으로 하면 된다.
A차 사용료도 안 내고 무단 이용한 거.
이 정도면 부부 사이가 맞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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