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을 훌쩍 넘기며 대박이 났죠
그래서인지 배우들이 받는
출연료에 대해서도
다들 궁금해하는 것 같아요
특히 단종 역을 맡은 배우 박지훈은
99년생으로 올해 만 27살입니다
아직 20대인데
벌써 1500만 배우가 되었다니
진짜 대단하죠
그럼,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출연료에 대해 알아볼게요
이미 22살에 2억짜리 차..?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출연료 이야기에서
제일 먼저 터진 게 이 부분이었죠
이미 22살에
아버지한테 2억 대 G바겐을
선물했다는 이야기인데요
이건 그냥 효도가 아니라
거의 이벤트급이네요
벤츠 G바겐이면
옵션 따라 다르지만
보통 2억 넘는 가격대..
이거 보고 솔직히
순간 계산부터 해봤어요
20대 평균 월급 250 기준으로
아무것도 안 쓰고 모아도 1년에 3000
그럼 2억 모으려면 6~7년
근데 이건 진짜
아무것도 안 쓰는 기준이잖아요
현실은 월세 카드값 생활비 빠지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구조고요
역시 연예인은 다르구나가
다시 한번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출연료
숫자 보니까 더 체감 옵니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출연료를 정확하게 보면
현재 기준으로
영화 주연급 젊은 배우 라인에서
작품당 약 1억 ~ 2억 대 초중반
흥행 인센티브 붙으면
최대 3억 원에 근접한다고 알려져 있더군요
이거 보고 다시 계산해 봤어요
한 작품 찍고 받는 금액이
일반 20대 직장인 기준으로
최소 몇 년 치냐면..
월 250 기준으로 보면
1년에 3000
5년이면 1억 5000
10년 가까이 가야 3억에 근접하네요
근데 이건 또 생활비 제외 기준이라
실제는 더 길어지죠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출연료 한 번이면
누군가는 5년
누군가는 10년
이 시간 자체를 뛰어넘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부럽네요
결국 차이는 여기서 갈리는 느낌
이렇게 출연료를 비교해 보니까
느껴지는 게 하나였어요
돈의 크기도 크지만
시간의 속도가 완전히 다르다는 느낌
박지훈은 20대 초반에
이미 억 단위로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에
아버지께 2억짜리 차를 선물하는 게
가능한 거였죠
어린 나이부터 아역배우, 아이돌을 거쳐
지금의 단종 박지훈이 만들어진 거라
고생한 만큼 결과가 따라온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궁금해지네요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어느 정도 차이를 보여줄지!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0529.jihoon.ig
인스타그램 @yy_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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