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시달려 대충 사는 중이라는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당시 손태영이 미스코리아 미였는데요.
그만큼 미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김사랑입니다.
김사랑은 미스코리아 서울 진에서요.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까지 했었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건 김사랑의 나이입니다.
78년생으로 40대 후반이네요.
어딜 봐서 40대 후반인지 의아할 정도죠.
곧 50세가 된다는 점에 다들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었죠.
김사랑은 강아지를 너무 사랑하는 듯합니다.
본인이 키우는 강아지도 있지만요.
다른 곳에서도 함께 있는 사진을 많이 올렸습니다.
최근에 활동이 좀 뜸한데요.
가장 최근 활동이 SNL이었는데요.
이마저도 25년인데 쿠팡플레이라 많은 사람이 보진 못했죠.
활발히 활동하지 않으면 연예인은 주로 집에 있는데요.
대충 산다는 표현을 최근에 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인테리어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테리어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다고요.
공사가 중단 된 곳이 많아 배선이 노출되기도 하고요.
다른 업체통해 보수 공사를 했는데도 물이 샌다고 합니다.
강아지 배변패드를 놓을 정도였고요.
창가에 있는 열대 식물은 얼어 죽었다고 합니다.
그나마 옷 방은 비가 안 샌다고 좋아하네요.
원래 인테리어에 엄청 신경 썼다고 합니다.
계속 시달리다 보니 사는데 지장이 없다.
사람을 무던하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마음 고생이 엄청 심했을 듯합니다.
현재 작품 활동이 일체 없는 게 팬에게는 더 아쉽네요.
마지막 드라마 출연이 21년 「복수해라」였습니다.
꽤 소탈하게 팬과 만남도 하는 김사랑인데요.
좋은 작품으로 빨리 만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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