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현실이라는 10년차 인사 총무 연봉 4000만 원 채용공고!
경영기획 또는 인사총무 업무로 제조업 근무 경력자.
수습 3개월 후 정규직 주 5일.
퇴직 연금, 4대보험, 점심식사 제공 조직 문화 자유로움.
10년 인사 총무 4천이면 낮은 편인데 분당이라 지원자 50명은 갈 듯.
접근하기 쉬운 업무라 취업시장의 현실이다.
중소기업에서 경지부는 연봉보다 워라밸 보고 다닌다.
총무 9년 차인데 인사총무 분야 잘 안쳐줌.
총무는 소모품으로 보는 곳들이 많다.
한 곳에 오래 다니며 임원들에게 네네하고 인정 받는게 낫다.
출산 후 육아, 어린이집 다니는거보고 재취업 많다.
경력은 있는데 재취업하기 힘든 아줌마들.
칼퇴근 보장에 업무 강도 안 빡세면 그냥 다닌다.
업무 난이도 쉽고 선호하는 일은 많이 줄 수 없다.
목수같은 기술자는 10년 정도면 연봉 최소 5000이다.
저 직무는 이직해도 끽해봐야 100정도 오른다.
칼퇴와 워라밸 보고 업무 스트레스 없는 일.
같은 연봉에 복지 조금더 좋은 곳으로 옆그레이드한다.
인사총무는 밑에 짬찬 직원들이 해주고 법적인 문제도 크게 없다.
경력 20년 되어도 기여도가 큰게 아니다.
기여도따라 연봉제로 바뀐건다.
사실상 경리인데 10년차라도 서울에도 3000대 수두룩하다.
애초에 10년차 뽑을 이유 없어 경력많으면 오히려 안 뽑는다.
1인 팀에 본인 팀장일 가능성 높다.
중소기업은 10년차여도 연봉 4천 안되는 곳 많다.
20대들이 생각하는 평균의 기준이 비현실적으로 높다.
연차보다 중요한게 산업군 대체 될 수 있는 직무인지가 더 중요하다.
박봉인 직군은 5년 차에 2000~3000이고 10년 차에 3000대 많다.
분당에서 저 정도면 A급이고 주차 편하면 SSS급.
본사 개념이라 ERP로 하고 실무 팀원이 기안 올린 거 최종 결재.
전국 각지 팀장들과 스카이프로 의사결정하는게 주 업무.
인사업무 대부분이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으로 돌아간다.
실질적 업무는 줄어드는데 관리도 쉬운 건 아니지만.
서울 강남역 근무해도 200 간신히 넘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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