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0기 옥순과 영수가 현커 후 몰래 사귀던 때 한 일!
나는솔로는 보통 2달 정도 방송이 됩니다.
방송 전에도 3달 정도 전에 촬영이 끝나고요.
방송이 되기 전 이미 최커가 된 상태인거죠.
그러니 최커로 끝나면 큰 문제는 없는데요.
최커 후 현커로 발전하지 않으면 말이죠.
따로 만나질 않으니 상관없습니다.
최커에서 현커까지 되면 참 곤란합니다.
서로 사귀는데 남들의 눈을 의식하게 되죠.
그나마 방송 전에는 자유 시간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시간이 2달 정도 되지 않을까 하네요.
이 기간 동에는 마음껏 함께 다닐 수 있죠.
그 기간이 끝나면 남들 눈치를 봐야 합니다.
촬영 후에도 혹시 모르니 너무 대놓고 다니긴 힘들고요.
방송 후에는 철저하게 몰래 다녀야하죠.
들키면 절대로 안 되니까요.
연애 프로그램에서 현커가 된 후에 힘들죠.
옥순과 영수도 역시나 그랬다고 합니다.
둘이 밖에서 만나긴 너무 힘들었고요.
몰래 주로 밖보다는 안에서 만났다고 하네요.
대신에 방송 전에 둘이 여기 저기 다녔나봐요.
당시에 함께 데이트했던 모습을 인스타에 올렸습니다.
따로 누가 촬영을 해 준거 같은데요.
용산역에서 옥순과 영수를 만났을때는요.
옥순이 영수에게 달려가 와락 안기기도 했네요.
아마도 가장 마음껏 안겼던 때가 아닐까하네요.
둘이 서로를 바로보는 눈빛에서 느껴지죠.
꿀이 뚝뚝 떨어지는게 말이죠.
꽤 시간이 지나 옥순도 이번에 다시 봤나봐요.
공개할까도 고민을 했다고 하고요.
부끄럽지만 조심스럽게 공개한다고 밝혔는데요.
옥순과 영수가 다니면서 알콩달콩했네요.
상대방에게 하는 행동만으로도요.
저절로 흐믓하게 미소가 번지네요.
나솔 숙소에서와 달리 영수는 넘 잘해주는 듯하고요.
옥순은 나솔 숙소보다 훨씬 밝게 웃고요.
없던 연애 감정도 생길 듯하네요.
다들 달달하다고 난리네요.
옥순과 영수가 사귀니 러블리 그 자체네요.
따뜻하게 지켜봐달라고 하는데 예쁜 사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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