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살찐삼촌 이장우']](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351f21d2-2733-42fd-93ac-a59ad0b945da.jpeg)
배우 이장우가 순댓국집 미수금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지난 2일 이장우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최근 불거진 순댓국집 미수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이 “2주 동안 유튜브 쉬었는데 왜 쉬었는지 말씀해달라”고 묻자 이장우는 “일단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며 “우리 채널은 행복하게 먹고 재밌게 웃고 다 같이 즐기는 채널인데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이걸 다 정리하고 영상 업로드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쉬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남의 돈 빼먹고 그렇게 장사할 만큼 간이 큰 사람이 아니다”며 “중간 유통업체, 축산업체가 있고 우리는 고기를 유통업체한테 받으면 그때그때 값을 지불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러다 지난해 9월에 다른 업체로 바꿔서 거래가 끝났다”며 “근데 그 중간 유통업체가 경영이 악화되면서 (유통업체에서) 축산업체한테 돈을 못 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런데 그 축산업체 사장님은 내가 유통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오해한 것”이라며 “그래서 축산업체 사장님께 연락드려서 오해를 다 풀었다”고 말했다.
이장우는 “이번 일에 대해 도의적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말씀드리고 축산업체 사장님과도 오해 풀었고, 미수금 다 정리한 상태”라며 “이름만 걸어놓고 홍보만 한 건 절대 아니다. 음식을 좋아하고, 그 중 순댓국을 좋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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