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1기 옥순이 노빠꾸 캐릭터로 빨리 나가고 싶다고 한 이유!
나는솔로에서 옥순은 미의 대명사 느낌이죠.
반드시 그렇다고 할 수 없어도 옥순이 갖는 이미지입니다.
31기 옥순은 살짝 그런 이미지와 좀 거리가 있는 듯했는데요.
광수가 캐리어를 들어주자 핫팩을 선물하는데요.
본인이 옥순이라는 걸 알자 호탕하게 웃습니다.
친화력도 갑이라는 표현이 나오네요.
워낙 괄괄한 웃음에 남자들이 깜짝 놀라죠.
옥순이 그렇게 웃은 이유는 남피디가 옥순 아니라고 했답니다.
옥순은 승무원이었더라고요.
옥순은 노빠꾸로 불린다네요.
누구 눈치도 보지 않는 솔직함 대명사라고 하고요.
이미 드러난 웃음 소리뿐만 아니라 가끔 물어요라는 표현까지.
30기 옥순도 그랬는데요.
31기 옥순도 가족과 함께 있을 때 행복하다고 합니다.
큰 사랑받고 자란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더라고요.
이상형이 독특하게도 재미없는 남자라고 합니다.
자신이 시끄러운 게 더 좋다고요.
그 말을 한 후에 호탕하게 웃더라고요.
솔로나라에서 뽀뽀하고 스킨십하는게 이해 안 되었다고.
이제는 이해된다면서요.
빨리 나가서 스킨십하고 싶다며 난리네요.
옥순이 노빠꾸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네요.
오피스텔이 얼마인지 확인했다면서요.
자취하게 되어도 오빠 집에 함께 있을 거 같다고.
해당 남자가 살고 있는 오피스텔 월세도 알아 봤고요.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았다고 고백합니다.
진정한 노빠꾸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네요.
첫인상 선택을 옥순은 영호를 택했습니다.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았다고 옥순이 고백했거든요.
그렇게 볼 때 영호가 맞는 거 같은데 말이죠.
영호가 뿔테 안경 쓴 것도 마음에 드는데 안 쓴 것도 궁금하고요.
중저음 목소리도 좋고 사랑하는 사람과 웃는 모습도 궁금하다고.
놀랍게도 옥순은 근데 0표를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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