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퇴사하는 청년 특징이라는 말에 폐급으로 억까 아닌 까일만하다고!
겉으로 티 안내고 프로페셔널 1년 버티려고.
상사 억까에 회사 보호하지 않고 내 잘못 아니다.
분노 쌓이다 결정적이 사건에 퇴사.
어디든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마 누울 자리 보고 나와라.
우울증으로 아무 것도 못하기 전에 퇴사하는 게 낫다.
병원 가야 할 수준이 될 때까지 있는 건 아니다.
상관이나 회사 문제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자기 문제다.
1인분 못해 피해주면서 워라밸이라며 시간 투자 안함.
업무 난처하면 도움 요청하고 타인 시간 쓰게 금 질문한다.
1년도 안 된 신입이 프로페셔널하게 일하는 건 거의 불가능.
박차고 나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더 구려질 확률이 높다.
저년차에 전문적인 능력 있는 것같지만 평범한 능력일 뿐이다.
불평불만 많고 대기업 임금 바라지만 능력 안 되면서 회사 욕하는 에고 강한 저년차.
티나게 소리 나오고 오래 다닐 생각도 없다.
까일만하고 학교가 아닌데 자기 잘못도 맞다.
욕먹고 혼자 부들거리며 폐급인데 요즘 청년이라고 싸잡는다.
요즘 애들 징징대는 게 많아지긴 했다.
돈받고 일하며 재미랑 도파민 찾고 있다.
99%는 재미없고 지루한 루틴을 견뎌내면서 돈 버는거다.
전문성, 사회성이 높을수록 대접이 다르다.
전문성은 최소 1~2년 배워 독보적으로 나만 할 수 있는 일.
사회성은 자기 보다 윗사람의 처세다.
도저히 못붙어있겠다 퇴사했다.
지금 회사는 나쁘지 않고 개꿀인데 왜 나가지 싶다.
나랑 같은 생각하며 나가는 걸까라는 생각한다.
2,4,5,6은 자기만의 생각일 수 있다.
동기는 야근하며 일하는데 워라밸이라며 칼퇴근하는 동생.
일이 남아도 그렇게 퇴근하더니 동기는 일 못해서 그런다며 자기가 에이스로 생각한다.
본인만 모르고 회사 시스템 적응에 평균 1년은 걸린다.
프로 마인드면 버텨야 한다.
경력이면 초반에 견제하는데 굴러온 돌 보호하면 회사가 존속할 수 없다.
안 되겠으면 나가는 게 맞다.
폐급까지 아니어도 별로인 걸 모르는 상태라 그렇다.
잘 안 맞을 수 있는데 억까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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