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인스타라이프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바로 ‘나는 솔로’ 22기 옥순 씨와 경수 씨의 이야기인데요. 방송 출연 이후 두 분의 삶에 큰 변화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옥순 씨가 공무원이라는 안정적인 직업을 뒤로하고 인플루언서로 전향해 엄청난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정말 가능한 일인지, 그 비결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시죠.
‘나는 솔로’에서 만난 두 사람
‘나는 솔로’ 3번째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22기 옥순 씨와 경수 씨. 방송 초반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보였고, 여러 고비를 넘긴 끝에 최종 커플이 되셨다고 해요.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 신고를 하고, 11월에는 결혼식까지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되셨습니다. 각자 자녀가 있었던 두 분은 자연스럽게 네 식구가 되어 가정을 꾸렸고, 올해 초에는 대전에서 부산으로 이주하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셨답니다.
퇴사, 그리고 새로운 도전
방송 출연 이후 두 분에게는 두 가지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하나는 앞서 말씀드린 새로운 가족의 탄생이었고, 다른 하나는 바로 ‘퇴사’였습니다.
특히 22기 옥순 씨는 당시 빼어난 외모로 화제가 되었는데, 안정적인 미래가 보장된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과감히 포기하고 인플루언서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이 선택은 놀랍게도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죠.
경수 씨 역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옥순 씨와 함께 인플루언서 활동에 뛰어들었다고 해요. 9기 옥순 씨와 같은 글로벌 광고대행사에서 국장 직책을 맡았던 경수 씨의 퇴사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인플루언서, 얼마나 벌 수 있을까?
두 분 모두 직장을 그만둘 정도면, 인플루언서로서 상상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을 거라고 추측되는데요. 실제로 ‘나는 솔로’ 20기 정숙 씨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하루 3시간 일하고, 한 달에 중형차 한 대 값 정도를 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일 년이 아닌 ‘한 달’ 수입이라는 점이 놀랍죠. 22기 옥순 씨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정숙 씨의 두 배가 넘는다고 하니,
이처럼 ‘나는 솔로’ 출연을 발판 삼아 인플루언서로 성공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최근에는 방송에 나올 때부터 인플루언서 활동을 염두에 둔 듯한 출연자들도 종종 보입니다. 물론 시청자들은 이를 다 알지만, 출연자들 역시 이를 모를 리 없겠죠. 어쩌면 20기 영식 씨가 “진짜 짝을 찾고 싶다”며 강하게 발언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사랑과 일을 모두 잡은 승리자
결론적으로 ‘나는 솔로’ 22기 옥순 씨와 경수 씨는 사랑과 일을 모두 잡은 ‘완전한 승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송을 통해 사랑을 찾았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통해 경제적인 성공까지 거머쥐었으니까요.
두 분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두 분의 행복한 앞날을 응원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나는 솔로’를 보면서 비슷한 생각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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