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동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a8ecb3bd-b85f-4076-84dc-424fa9563532.jpeg)
김동현이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된 소감을 밝혔다.
5일 김동현은 SNS에 세 자녀가 넷째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과 부부의 일상이 담긴 장면을 함께 공개했다.
그러면서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며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줬다”고 밝혔다.
이어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앞서 김동현은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넷째 임신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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