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비가 스우파와 라치카 멤버 이전에 미국 비자 거절 당한 이유!
가비가 처음 알려진 건 스트릿 우먼 파이터였습니다.
여성 댄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엄청나게 높은 텐션에 당황할 정도였죠.
스우파에 출연한 리더들이 전부 기센 모습이었죠.
가비는 그 중에서도 높은 텐션으로 기죽이는 스타일이었고요.
다소 도발적인 멘트도 많이 했었죠.
가비는 본인 이름인 신가비을 쓰는 데 영어는 아닙니다.
가수 현아의 백댄서로도 활동했었고요.
국내 아이돌 그룹의 다양한 포퍼먼스를 만들기도 했었죠.
스우파 이후에는 엄청난 활동을 선보였는데요.
높은 텐션 덕분에 방송 게스트로 많이 출연했고요.
미스터리 수사단2를 비롯한 예능에도 고정이고요.
심지어 드라마 「패밀리」에서 연기도 했었습니다.
주토피아2에서는 카메오 더빙 연기도 했고요.
유튜브 디바마을 퀸가비로 엄청난 인기도 끌었죠.
혼성그룹 재쓰비로 큰 인기도 얻었죠.
가비는 재미교포가 아니냐는 오해도 받는데요.
토종 한국인으로 수원 출신이라고 합니다.
미국은 3개월 정도 LA에서 지낸 게 다라고 합니다.
이런 가비가 미국 비자를 거절당했었다고 하네요.
학생 비자를 거절당했다고 하니 뭔가 의아한데요.
미국 LA에서 살아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학생 비자가 나오질 않아 10년 동안 미국에 못갔다고 하네요.
영사들이 가비를 의심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눌러 살 것 같다며 의심했다는데요.
대사관에 왜 거절 당한건지 물었는데도 이유가 없다고 했다네요.
지금도 미국에 갈 때 쉽지가 않다고 하네요.
미국에서 입국할 때 항상 2차 입국심사실에 간다고 합니다.
한 번 더 판단한다는 뜻인데 순수하게 외모로만 본다는 겁니다.
화장도 없이 차분하게 갔는데도 쎄한 느낌으로 본다는 겁니다.
미국은 여자 혼자오면 몸 팔러 오는 경우로 의심한다고 하네요.
여자 혼자 입국할 때 유독 더 심하게 보는 이유라고 하네요.
가비가 한국에서 지금처럼 즐겁고 유쾌한 텐션 많이 보여주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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