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9기 정숙과 영철이 진짜 인연은 따로 있다는 걸 보여준 결혼!
나는솔로 29기기 시작했을 때 이번에도 결혼 커플이 있다.
이 소식에 다들 깜짝 놀랐죠.
연속적으로 결혼하는 커플이 방송 중에 나왔으니까요.
방송에서 하나씩 하나씩 힌트를 줬는데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커플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정숙과 영철이었죠.
특히나 영철이 결혼 대상자가 될 것이라고는.
초반에 워낙 반응이 안 좋고 분위기도 나뻤죠.
영철이 명품을 이야기하는 바람에 확실히 그랬습니다.
영철은 심지어 여자들 간을 보기도 했었죠.
상남자가 아닌 하남자라는 표현까지 들었는데요.
정숙과는 전혀 연결될 낌새도 보이질 않았었죠.
랜덤 데이트로 둘은 만나게 되었는데요.
이때부터 둘은 호감을 느끼고 대화가 통하는 걸 알았죠.
방송이 끝나기도 전에 이미 혼인신고까지 마쳤고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영철과 정숙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방송 끝나자마자 너무 멋진 웨딩 사진을 올렸죠.
정숙은 결혼한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했고요.
원래 불면증이 심했던 정숙은 영철 옆에서 떡실신 한다고 합니다.
둘이 결혼하는데 이번에는 나PD가 주례를 했네요.
트레이드 마크인 확성기로 하는게 인상적입니다.
결혼식 꼭 해야 하는 거냐며.
도망가고 싶다는 표현도 정숙은 했었는데요.
아주 즐겁고 행복한 결혼식을 성대히 했네요.
당연히 29기 동기들도 참여를 했는데요.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영수, 옥순은 불참했다고 하네요.
카더라가 있긴 하지만 각자 사정이라는 게 있는 거니까요.
재미있는 건 영숙입니다.
영숙은 영철과 정숙 결혼식 후 계획없이 1박 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 표를 구하지 못해서 상철까지 참여해서 구했다고 하네요.
영철과 정숙이 결혼하는 걸 보면 진짜 인연은 따로 있나봐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커플이 결혼했네요.
정숙과 영철 오래도록 행복하게 결혼 생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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