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선할 골든 타임을 놓치면 40대엔 내가 욕하던 무례한 꼰대가 되어간다!
10대와 20대는 가정과 학교에서 개선의 여지가 있다.
30에 가까워질수록 교정해주기는 커녕 알려주는 사람조차 없다.
나를 성찰하고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한데 욕하던 꼰대를 따라하는 자신을 발견한다.
40대가 무례 당할 일이 어렸을 때보다 횟수가 줄어든다.
오히려 본인들이 무례해진다.
무례를 지적해주는 사람이 있을 때 돌아볼 줄 알아야한다.
기분 나뻐하는데 성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건강한 사회 일원이 된다.
내 잘못인 줄 알아도 나이들수록 기분 나뻐한다.
사소한 걸로 싸우니 아무 말 안하게 된다.
별 것도 아닐 걸로 기분 잡치면 비용만 많이 나간다.
계속 볼 사이 아니면 대응 안 한다.
무례한 사람들은 격이 낮아 대화도 안 된다.
내가 단단하다면 흔들리지 않고 안타까운 마음이 생긴다.
열등감 있는 사람들은 무례를 자신감으로 생각한다.
자기가 하는 행동만 합리화하는 인간들은 내로남불이 심하다.
쳐맞을까봐 대응하지 않는다.
상대방이 칼들고 설칠 수 있어 죄송하다고 갈 길 가는게 현명하다.
가족도 친구도 아닌데 교정해 줄 의무도 없다.
비정상인 사람과 논쟁해봐야 나만 피곤해진다.
그런 사람은 아무도 안남으니 시비나 걸면서 산다.
좋게 넘어가려면 호구로 보는 사람들 때문에 화를 낸다.
이상하게 화내는 사람의 일처리를 더 빠르게 해준다.
30대에 가정이 생기고 40대에 자식과 노부모까지.
가장으로 책임감이 무거워 트러블 안 만들려고 한다.
나이와 상관없이 스피커로 크게 틀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최신곡이든 뽕짝이든 무례한건데 그게 인성이고 개성이다.
20대에는 무례당하면 반격하고 30대에는 설명하려 했다.
20대에는 성격 탓으로, 30대에느 문화적 차이라 생각했다.
40대에는 무식과 낮은 자존감때문이라는 걸 알아 대꾸하지 않는다.
나이들수록 끼리끼리 만나게 된다.
마주할 일이 없을 정도로 격리된다.
점점 더 분리가 일어나서 윗등급은 시선에서 적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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