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오 키티 시즌3 한국 배경인데 넷플릭스 한국 제외한 대부분 국가에서 1위한 드라마!
넷플릭스에서 원조 한국 배경 드라마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엑스오 키티」라는 드라마입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라는 영화에서 파생된 스핀오프인데요.
영화는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가 원작입니다.
한국계 작가가 쓴 소설로 한국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영화로도 히트해서 3편까지 나왔는데 여기에서 키티가 나옵니다.
온 가족이 한국에 놀러왔다 키티가 남학생을 잠시 만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영화는 끝났지만 키티가 남산에서 만났던 남자를 못잊어 한국으로 옵니다.
국제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국제 고등학교답게 부자인 친구들도 있는데요.
애니 캐스카트가 연기한 키티가 좋아한 인물이 대입니다.
최민영이 연기한 대인데 막상 키티가 오니 꼬입니다.
학교에 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여기에 키티도 학교에서 여러가지 일을 겪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넷플릭스에서 한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를 만들었다는 점이 놀라웠는데요.
무엇보다 다른 한국 배경 드라마와 다릅니다.
일본 등 아시아에서 만든 게 아닌 넷플릭스 미국에서 만들었습니다.
시즌 3까지 나온걸 보면 알겠지만 인기가 무척 좋았습니다.
한국 로맨스 드라마 특징이 스킨십이 빠르지 않다는 겁니다.
헐리우드 영화가 몇 번 만나지도 않고 잠자리를 하는데요.
「엑스오 키티」는 한국 배경답게 한국 로맨스 법칙을 따릅니다.
키티와 대는 서로 좋아하고 연인이지만 키스도 거의 없었습니다.
둘이 확실히 키스한 건 시즌 3이 시작된 후 입니다.
키티와 대가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표시인데요.
헐리우드와 달리 둘이 키스를 하자마자 서로 헤어지게 되죠.
방학 때 대는 유람선을 타고 공연을 케어하는 매니저 일을 해야죠.
키티는 미국으로 왔을 때 반가운 인물이 나옵니다.
키티의 언니인 라라 진이 나와 둘이 함께 하는데요.
엑스오 키티가 나온 후 라라 진이 보이질 않아 아쉽긴 했거든요.
이번에는 키티가 3학년인 졸업반이 된 상황을 그립니다.
국제학교라 영어로 대부분 대사가 나오지만요.
한국인도 포함되어 있으니 한국어도 들립니다.
주요 배역이 한국인일 때 둘이 대화하면 한국어로 합니다.
어딘지 한국어로 하는 게 더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외국 드라마가 인기를 끄는 게 넷플릭스에서 참 힘든데요.
한국 배경에 한국인도 나오는데 「엑스오 키티」는 순위에 들지도 못했습니다.
현재 넷플릭스 TV 쇼 부분에서 통합 1위를 하고 있습니다.
총 8부작으로 회차 당 길지 않아 가볍게 볼 수 있는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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