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때부터 알바까지 해서 9천만 원 인증한 98년생!
대학생 때 알바하고 24살에 졸업 후 직작생활 5년차.
98년생 여자인데 9천만 원 모은 게 잘한건지.
29살에 5년을 꾸준히 모은 힘이 대단한거다.
돈 아니라도 무슨 일이든 꾸준히 지켜내는 힘이 생겼을 듯.
그 나이에 그 정도 못았으면 진짜 돈을 안 썼다는 거다.
젊었을 때는 친구도 만나고 즐길 필요 있다고 본다.
모은 돈으로 역세권 부동산하고 분산투자해라.
같은 나이에 25살부터 간호사로 3교대 굴러 작년에 1억 찍었다.
서럽고 때려치고 싶은 순간들 많았을텐데 이제 열심히 불리자.
일해서 저렇게 모으는 거 엄청 쉽지 않다.
모아도 쓰게되고 돈벌면 사고 싶은 거 많다.
그만큼 유흥비 안 쓴거니 진짜 부럽고 대단하다.
돈이 급히 써야 할 곳도 있고 생활비도 늘어나기도 하는데.
현금 가치가 하락하니 투자 혹은 의미있는 꿈에 사용해라.
30대 넘어가니 쓸 곳이 점점 늘고 씀씀이도 커지니 모으는 게 힘들다.
28살에 1억 모은 건 지금 남편이 절대로 돈 쓰게 하지 않았다.
남편 아니었으면 이만큼 모으지 못했을 듯.
딱 그 나이에 1억 모아 동갑내기 남친과 집사서 결혼했다.
지금 10년차인데 애기있고 빚없이 13억 아파트에 산다.
경제관념 갖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살거다.
27에 취직후 2년 흥청망청 쓰고 결심해서 1억 모음.
경기도 아파트 1.7억에 세주고 결혼 후 몇 년 살고 팔고 나옴.
지금 아파트 10억인데 종자돈 만들면 불어나는 건 좀 더 빠르다.
28살에 9천 모으고 29살에 1억 달성.
그 나이에 1억 모은 여자나 남자가 거의 없다.
그만큼 희귀해서 원하는 사람 잘 만나 주변에 부러워 할 정도로 산다.
정기예금과 청약, 주식 투자 등등 배워야 할 듯.
청약이랑 개인연금에는 너무 많이 넣지 마라.
못 쓰거나 손해봐야 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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