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저도 순위 소식을 접하고는 정말 놀랐어요.

벌써 누적 관객 수 1600만을 넘겼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네요.
특히 역대 흥행 2위인 ‘극한직업’과의 격차가 10만 명 남짓이라는 점이 더욱 흥미롭습니다. 과연 ‘왕사남’이 ‘극한직업’의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에요.
‘왕사남’, 1600만 관객 돌파하며 흥행 질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어제 하루 3만 213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왕사남’의 누적 관객 수는 1616만 1645명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어요. 개봉 이후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결과라고 생각하니,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극한직업’ 기록 경신 눈앞에
‘왕사남’의 흥행 돌풍은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 같아요. 현재 역대 흥행 2위인 ‘극한직업’의 최종 관객 수 1626만 6641명까지 단 10만 4996명만을 남겨두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 추세라면 머지않아 ‘극한직업’의 기록을 넘어서며 역대 흥행 TOP 2에 올라설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정말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지켜보는 기분이랄까요?
‘프로젝트 헤일메리’ 2위 차지
한편, 박스오피스 2위에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역시 전날 3만 549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70만 813명을 기록했어요.
‘왕사남’의 흥행세가 워낙 강하지만, ‘프로젝트 헤일메리’ 역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왕사남’, 어떤 이야기길래?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흥미로운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 아닌가 싶어요.
특히 유해진 배우와 박지훈 배우의 호흡이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하더라고요.
앞으로의 흥행 귀추는?
‘왕사남’이 ‘극한직업’의 기록을 넘어 역대 흥행 2위에 오를 수 있을지,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계실 것 같아요.
이미 1600만 관객을 돌파한 만큼, 앞으로의 흥행 성적이 더욱 궁금해지는데요.
과연 ‘왕사남’은 어떤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지, 저 데일리준도 함께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왕사남’을 보셨나요? 어떠셨는지 댓글로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흥미로운 영화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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