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년 안에 안 된다는 말 들었던 배우가 이제는 대군이 되었다!
키가 워낙 커서 모델로 데뷔를 했습니다.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첫 수입은 빚을 갚았죠.
그때부터 마음 속에는 연기에 대한 꿈을 간직했던 변우석.
연기자로 첫 데뷔는 「디어 마이 프렌즈」였습니다.
워낙 쟁쟁한 배우들이 많이 나와 출연 자체를 모를 정도였죠.
꾸준히 오디션을 다녔지만 캐스팅은 늘 힘들었죠.
캐스팅 되어 모든 준비가 끝났는데요.
촬영 직전에 취소 전화를 받고 눈물을 삼키기도 했고요.
심지어 4,5년 안에 안 된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박보검 친구로 중요 배역을 맡았던 「청춘기록」
생각만큼 변우석은 주목을 받지 못하고 묻혔습니다.
「20세기 소녀」에서는 김유정과 함께 연기를 했죠.
이때까지만 해도 아는 사람만 아는 정도의 연기자였습니다.
그러다 드디어 빛을 본 작품을 만났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를 김혜윤과 함께 출연했는데요.
누구도 초반에 기대하지 않았던 작품이었죠.
회차가 진행될수록 입소문을 타며 열풍을 불러왔습니다.
벼락 스타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였죠.
변우석의 과거를 안다면 결코 벼락스타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엄청난 열풍은 한국을 넘었습니다.
변우석이 가는 곳마다 팬이 따라 다닐 정도였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팬미팅을 세계 투어 할 정도였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 촬영 장소는 전 세계에서 팬이 왔고요.
꽤 오랜 시간 차기작이 알려지지 않고 있었는데요.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고 기대하는 작품이 발표되었습니다.
아이유와 함께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 역할입니다.
변우석과 너무 잘 맞는 이미지에 캐스팅이라 기대만발이죠.
2010년에 모델로 데뷔한 후 차근차근 밟아 왔습니다.
역할을 위해서는 삭발도 할 수 있다는 변우석.
좋은 에너지를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변우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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