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유명한 2등인 홍진호에게 다시 또 한번 운명처럼 다가온 상황!
홍진호는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로 유명하죠.
임진록이라고 하여 임요한과 대전이 오래도록 회자되었고요.
무엇보다 홍진호가 유명한 건 게임뿐만 아니라 2가 빠짐없이 들어가 그렇습니다.
심지어 자녀 이름을 한자로 하는데도 한자 코드가 다 22였죠.
그만큼 뭔가 2와 너무 친근한 홍진호인데요.
세상을 1등을 기억하지만 2등도 많이 하면 기억해 준다고 했던 홍진호.
은퇴 후 서바이벌 게임에서 놀라운 실력을 보여줬는데요.
여기서도 주로 준우승을 꽤 많이 하기도 했었죠.
임요한과는 이제 포커플레이어로 만나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데요.
포커 플레이어로는 현재 한국에서 브레이슬릿을 수여받았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월드 시리즈 오브 포커에서 우승자가 받는 상입니다.
최근 WSOP 유럽 대회에 홍진호가 참가했습니다.
여러 차례 이벤트 대회가 열리고 있는 중인데요.
홍진호는 여기서 8번째 이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상대는 현재 랭킹 1위인 페드로 카르발류 파우스티오였습니다.
현재 홍진호는 전체 랭킹 9위입니다.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24년과 25년에는 결혼과 육아로 참여를 많이 안 했던 듯 하고요.
이번 대회에서는 상대방이 레이즈하자 콜로 받았고요.
카드가 진행되며 홍진호에게 유리하게 되었는데요.
아쉽게도 마지막에 상대방이 플러시가 되어 2위가 되었네요.
이번 대회에는 총 902명이 출전했고요.
체코 프라하에서 열려 준우승을 차지한거죠.
상금으로 14만 7,440유로를 받게 되었는데요.
원화로 약 2억 5600만 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파이널을 향해 계속 포커 플레이를 해야 하는데요.
이번에는 홍진호가 우승하는 모습을 보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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