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벌면서 카드값 100 쓰는 거 너무 하는 거 아니냐고!
둘이 합쳐 530벌면서 필수 생활비는 아내가 지출 하는 중.
회사 차로 출퇴근하고 점심 밥, 담배, 가끔 기름인데 카드 값만 100만 원.
주말 애들까지 하면 한달 70만 원이면 넉넉할 듯한데.
740 벌어 용돈 25만 원 째고 다 아내에게 보냄.
은행 뱅킹 등 전부 공유해서 보여줌.
서로 오픈 안하고 얼마 썼냐는 의미 없다.
6천원 밥 사먹고 기름값 빼고 45만 원 받는데 모자란다.
주말 배달이나 외식에 술 한 번이면 30만 원 쓴다.
사회생활이 아닌 궁상인데 30만 원으로 못 버틴다.
각종 생활비를 남편이 지출하지 않으니 여유가 있어 그런거다.
남편카드로 일부 지출해서 심적으로 쪼들리게 해야 한다.
가계에 대한 여유라는 허상을 깨야한다.
둘이 합쳐 665만 원 버는데 법인차에 회사 점심으로 비용 안 들어감.
각자 용돈 30만 원 쓰는데 술담배 안 하고 친구들도 안 만남.
남편 520 벌고 용돈 100달라고 해서 주고 있음.
차량주요 25, 점심 30, 휴대폰 10, 기부금10, 기타까지 포함.
아내는 290벌고 교통비, 식대 지출에 40 정도 쓴다.
둘이 합쳐 895만 원에 용돈은 각각 40만 원은 체크 카드로 사용.
기름값은 생활비카드로 하고 월급에서 경조사비, 여행비, 생활비 공용통장에 모음.
내년에 용돈 50만 원 올리는 거 검토 중.
300이면 미혼에 부모님과 살아도 용돈과 점심으로도 100 못쓴다.
애가 둘이면 솔직히 담배를 끊어야 한다.
점심, 담배 합쳐 40만 원에 주말만 차쓰니 10만 원.
주말 아이와 함께면 20만이면 70이면 될 듯하니 명세서를 보면 될 듯.
둘이 합쳐 550인데 남편 주유비 포함 50, 아내 30정도.
함께 먹고 사는 거 생활비로 내고 각자 취미 등은 각자 용돈으로.
7살 아이에 대출없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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