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허윤진 스스로 바보라고 자책하며 한 행동이 논란까지인지!
허윤진은 르세라핌 멤버로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습니다.
프로듀스 48에 참가해서 얼굴을 알렸고요.
르세라핌으로 22년에 데뷔한 아이돌입니다.
김채원, 사쿠라, 카즈하, 홍은채가 같은 멤버인데요.
데뷔할때부터 발표한 곡이 다 사랑받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언포기븐이 가장 저는 좋은데요.
허윤진이 갑자기 화제가 되면서 각종 뉴스 등에 나왔습니다.
지인 결혼식에 참석하러 가던 중이었습니다.
시간이 나서 잠시 한강 공원에서 산책하며 라방을 켰습니다.
길을 걷다 주변에 있는 꽃을 보게 됩니다.
결혼식을 가는 길이니 부케를 만들까했죠.
길 가에 있는 들꽃으로 만들려 꺾었죠.
이게 문제가 되어 공론화되고 떠들썩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위를 꺼내 꺾어 준비했던 거 아니냐는거죠.
허윤진은 평소에도 가방에 많은 걸 갖고 다니는데요.
전참시 등에서도 보면 가방에 책도 있고 잡동사니가 많은데요.
즉흥적이었던거지 준비한 건 아니었습니다.
누군가 덧글로 그거 불법이라고 알려줬습니다.
한강공원에서 꽃을 꺾으면 처벌대상이라네요.
자자체로부터 10만 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고요.
경범죄 처벌법으로도 10만 원 이하 벌금이나 구류 될 수 있다고.
덧글을 보자마자 그 즉시 라이브에서 사과했고요.
여기에 개인 소통메세지로도 다시 또 사과했습니다.
허윤진은 인지하지 못한 것이니 그 즉시 사과한건데요.
이걸 아는 사람은 사실 거의 없긴 할겁니다.
길가에 핀 꽃을 꺾은 것도 잘한 행동은 아니지만요.
연예인이라 좀 과하게 욕을 먹는 듯하네요.
충분히 잘못을 인정했고요.
르세라핌으로 다시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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