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7a3be600-6159-4c02-a39f-fc5c30fd8a14.jpeg)
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9일 MHN스포츠에 따르면 이진호는 약 일주일 전 자택에서 갑작스러운 뇌출혈 증세로 쓰러져 서울 시내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진호가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이 맞다”며 “현재 의료진이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으며, 향후 경과를 지켜본 뒤 일반 병실 전실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발병 당시 이진호는 의식을 잃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현재 정확한 회복 시점을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호는 2005년 SBS ‘웃찾사’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웅이 아버지’ 등 개성 있는 캐릭터로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에서 건강 이상 소식이 전해지며 주변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의료진은 현재 외부 접촉을 최소화하고 치료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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