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1기 인기 짱인 경수를 비롯한 남출 자기 소개!
영수는 89년생으로 현재 마포에 거주합니다.
홍익대 산업디자인과에 현대자동차 디자이너였는데요.
보다 성장하기 위해 호주와 영국과 중국까지 유학을 다녀왔습니다.
현재는 자동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근무중이고요.
감성적으로 미술도 하지만 마라톤과 복싱 생활도 하고 있네요.
예쁜 사람보다 멋진 사람이 좋고 긍정적인 영향 주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영호는 92년 생으로 치과 의사입니다.
서울대를 나와 현재 개원 3년차고요.
운동이나 액티브티한 건 거리가 멀다고 하네요.
평소 감정이 잔잔한데 영화보거나 게임하면서도 운다고.
영어스터디도 하는데 현재 울산에 정착했다네요.
애니메이션 OST를 색소폰으로 연주하는데 모찌상이 이상형이라 합니다.
영식은 89년생으로 송도에 살고 LG에너지 솔루션 근무합니다.
부산이 고향이고 서울에서 대학교와 직장 다닌다고.
화목한 가정, 강한 책임감, 체력까지 완비한게 장점이라고 하네요.
피트니스 대회까지 출전한 경력이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골프 치는 게 취미라고 하네요.
자가이고 배우자 대신에 육아에 전념할 의향이 있다고.
영철은 88년생으로 당진 거주에 현대제철 다니고요.
길면 10초, 짧으면 5초 안에 여자 판단할 수 있다고.
편안한 연애를 추구합니다.
집돌이에 평범한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직장을 포기할 수 없어 주말부부 아니면 당진에서 살아야 한다고.
장거리 연애면 자신이 직접 보러 갈거라고 하네요.
광수는 89년생으로 자신을 꿈꾸는 사람이라 소개하네요.
동탄에 거주하고 현재 삼성전자 엔지니어입니다.
취미는 골프, 와인, 커피라고 하네요.
연애 시작하면 몰입하고 자기 사람에게 베푸는 걸 좋아하고요.
자기 사람을 지킬만큼 굳건하다고 합니다.
얼굴 하얗고 잘 웃는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하네요.
광수는 89년생으로 마포거주하며 변호사입니다.
보험회사에서 사내근무를7년 한 후 현재 개업 변호사.
나솔 출연 이유가 평생 반려자 만나는 것도 있지만요.
스스로 점검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랍니다.
캠핑과 가방메고 세계 여행하는 것에서 요가가 지금은 취미라고.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파악하는 편이라고.
경수는 90년 생으로 현재 안경원 사장님입니다.
20대에 워킹 홀리데이 등 다양한 경험을 했고요.
친구들이 안정적 생활하는걸 보고 30대에 돈 벌겠다고 결심.
최고 인기남인 경수는 4명에게 관심있다고 하는데요.
상황봐가며 움직인다니 여자들이 발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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