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오랜만에 따뜻하고 설레는 소식을 들고 왔어요.
바로 감성 보컬리스트 피아노맨 김세정의 피아노맨 결혼 소식인데요, 저도 보자마자 너무 놀랐답니다.
2년간의 아름다운 사랑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하네요.
드디어 품절남 대열 합류한 피아노맨
그가 오는 12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해요.
소속사 로맨틱팩토리 측에서 9일 직접 이 소식을 전했는데요, 팬분들도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요.
2년간의 아름다운 사랑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어요. 정말 축하할 일이죠.
두 분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더라고요.
음악으로 시작된 인연, 그리고 사랑
오랜 시간 서로를 아껴온 두 사람이 이제는 부부로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답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해요.
두 분의 소중한 시작을 조용히 축복하고 싶으셨던 것 같아요. 프라이빗한 결혼식이라 더욱 의미가 깊을 것 같네요.
피아노맨, 그의 감성 가득한 음악 여정은?
1991년생인 그는 2016년 싱글 앨범 ‘작은 별’로 데뷔했어요.
이후 ‘가끔 생각나’, ‘너라서 좋다’, ‘혜화동 거리에서’, ‘사랑한다는 말로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낸 곡들로 많은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그의 노래를 들으면 늘 마음이 따뜻해지곤 했거든요.
작사, 작곡 능력 또한 뛰어나서 ‘난 널 사랑하지 않는다’, ‘힘들어줘’ 같은 곡들을 직접 만들기도 했답니다.
박재정과의 특별한 듀엣곡 ‘비가’
지난해 2월에는 가수 박재정과 함께 듀엣곡 ‘비가’를 발표하기도 했어요.
이 곡은 피아노맨이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아 비 내리는 날의 이별 감성을 오롯이 담아냈다고 합니다.
특히 박재정의 입대 전 마지막 녹음곡이라 더욱 의미가 깊었죠. 군 복무 중인 박재정과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어요.
예비 신부를 위한 신곡 발표 예고까지!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프로듀서와 작곡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
그는 예비 신부에게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신곡도 발표할 계획이라고 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받은 영감으로 새로운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라고 해요. 정말 로맨틱하지 않나요?
새로운 사랑의 이야기가 담긴 곡이라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걸요.
마무리하며
오늘은 감성 싱어송라이터 피아노맨 김세정의 피아노맨 결혼 소식을 전해드렸어요.
2년 열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된 두 분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앞으로 행복한 결혼 생활과 함께 더욱 멋진 음악으로 돌아올 그의 활동도 기대해봅니다.
여러분은 피아노맨의 어떤 노래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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