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과거 외모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아 화제가 되고 있어요.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받는 김지민이라,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궁금해지는데요.
곽범과의 유쾌한 만남

최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는 개그맨 곽범을 초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되었어요.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김준호와 김지민, 그리고 곽범의 만남이라 팬들의 기대가 컸는데요.
영상에서는 후배 개그맨 곽범과 함께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악플과 상처받았던 댓글에 대한 솔직한 고백이었어요.
김준호의 상처, 김지민의 분노
먼저 김준호는 과거 ‘미우새’ 복귀 당시 “이 녀석 스멀스멀 기어 나오네”라는 댓글을 보고 가장 큰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놓았어요. 마치 정말 기어 나오는 것처럼 표현한 댓글에 긁힌 기분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죠.
이어서 김지민 역시 자신이 받은 악플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결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카페에 성형 전 사진이 올라와 댓글이 천 개 가까이 달렸다고 해요. 사람들은 그녀가 성형 전 모습이 못생겼다며 난리가 났다고요.
반전의 시작: 성형 후 사진이었다?
하지만 김지민이 진짜 화가 났던 이유는 따로 있었다고 해요. 문제의 사진이 성형 전 사진이 아니라, 성형 후 사진이었기 때문이에요. 김지민은 성형을 잔뜩 한 사진인데 ‘성형 전’이라고 오해받아 열받았다고 솔직하게 밝혔어요.
이 말에 김준호가 “그럼 성형 전에는 못생겼던 거냐”고 묻자, 김지민은 “조금 그랬다”고 쿨하게 인정하며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답니다.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어요. “김지민 너무 솔직하다”, “성형 후 사진인데 악플이라니 웃기다”, “쿨해서 더 호감이다” 등 긍정적인 댓글들이 이어졌죠. 김준호와 김지민 커플의 케미에 대한 칭찬도 빼놓을 수 없었어요.
이는 과거 김지민이 JTBC 예능 ‘악플의 밤’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이야기하며 화제를 모았던 것과 연결되는데요. 당시 그녀는 “괴물같이 생긴 게 예쁜 척한다”는 악성 댓글에 대해 “약간 할매상이다”라고 쿨하게 인정하며 대중들에게 큰 호감을 얻은 바 있어요.
꾸준한 관심, ‘준호지민’ 채널
최근 ‘준호지민’ 채널을 통해 김준호와 김지민 커플은 현실적인 대화와 유쾌한 입담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어요. 두 사람의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죠.
이번 김지민의 솔직한 발언은 그녀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준호지민’ 채널을 통해 보여줄 두 사람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오늘도 데일리준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외모 악플에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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