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배우 박하선의 SNS를 보다가 류수영의 다정한 외조에 마음이 훈훈해져서 여러분께도 이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지나가는 말 한마디를 기억하고 깜짝 선물을 준비한 류수영의 모습 같이 알아봐요!
류수영의 로맨틱 서프라이즈
지난 4월 9일, 자신의 SNS에 남편이 보낸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거든요.
우와 내가 지나가는 말로 외계인떡 먹고 싶다 했는데 잔뜩 리허설에 다 같이 먹으라고 사옴 근데 나 홍보 예능 가느라 없었음 ㅋㅋㅋ라고 글을 올렸는데, 이게 정말 달달함의 끝판왕이었어요.

사진 속에는 떡 두 박스가 놓여 있었는데, 무심코 했던 말을 기억하고 류수영이 직접 떡을 사서 리허설 현장을 찾은 것이었죠.
이런 세심한 배려, 정말이지 로맨틱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개적인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
계정을 태그하며 남은 거 냉동고에 넣어주신대 잘 먹을게! 뮤지컬 준비하느라 바쁠 텐데 고마워라고 공개적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어요.
류수영 역시 이 메시지를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연극 홍도 예술의 전당 화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화답했답니다.
결혼 9년 차에도 여전히 서로를 향한 애정이 넘치는 두 분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서로를 향한 응원과 지지는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연극 ‘홍도’로 돌아온 박하선
한편, 박하선 씨는 현재 연극 ‘홍도’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되는 이번 연극에서 박하선 열정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는 류수영의 모습과, 그런 남편에게 공개적으로 감사함을 표현하는 박하선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부러움을 느끼셨을 것 같아요.
저 역시도 두 분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훈훈함을 더하는 부부의 일상
2017년에 결혼하여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어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두 사람은 각자의 활동을 응원하며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답니다.
이번 류수영의 외조는 그동안 보여줬던 두 사람의 애정 넘치는 모습 중 하나일 뿐인데요, 앞으로도 두 분이 보여줄 훈훈한 모습들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혹시 지나가는 말로 했던 것을 기억해주고 깜짝 선물을 해준 경험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여러분의 일상에 따뜻함이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저는 다음에 더 흥미로운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