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배우 조승연이 이번에는 가수 아이유의 아빠로 변신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4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그는 재벌 회장 성현국 역을 맡아 딸 아이유와 특별한 부녀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저도 소식을 듣고 정말 놀랐답니다. 과연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재계의 살아있는 신화, 성현국 회장
조승연이 맡은 성현국 회장은 굴지의 대기업을 이룬 재계의 살아있는 신화로 그려지는 인물이에요.
차분하고 안정적인 중저음의 매력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존재감을 각인시켜온 그이기에 이번 역할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거든요.
특히 그는 최근 몇 년간 SBS ‘나의 완벽한 비서’, ENA ‘신병’, JTBC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tvN ‘폭군의 셰프’, ‘스프링 피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어요.
아버지 전문 배우? 조승연의 새로운 도전
흥미로운 점은 조승연이 최근 작품들에서 연이어 딸을 가진 아버지 역할을 맡아왔다는 사실이에요.
지난해 ‘에스콰이어’에서는 정채연의 아버지로, ‘스프링 피버’에서는 이주빈의 아버지로 등장했는데요.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아이유의 아버지로 출연하며 또 한 번 특별한 부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에요.
아이유와의 첫 호흡, 그리고 존경심
조승연은 이번 드라마에서 딸 희주 역을 맡은 아이유와의 호흡에 대해 “배려심 많은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그는 아이유가 성희주라는 인물을 표현하기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준비했는지 옆에서 지켜보면서 연기에 대한 존경심마저 느꼈다고 털어놓았는데요.
“어느 순간 존경심이 들 정도였다. 리스펙~”이라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답니다.
박준화 감독 역시 아이유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케미에 대해 “카메라를 통해 보이는 두 사람의 호흡이 감탄할 만큼 만족스러웠다”고 언급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어요.
찰떡궁합 동료 배우들과의 시너지
조승연은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도 전했는데요.
극 중 아들 태주 역의 이재원, 태주의 아내 한다영 역의 채서안 배우와의 티키타카 덕분에 웃음을 참지 못한 적이 많았다고 해요.
두 사람의 남매 같은 케미가 정말 좋았고, 덕분에 자신도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어요.
또한, ‘육룡이 나르샤’, ‘소방서 옆 경찰서’에 이어 세 번째로 같은 작품에 출연하는 공승연에 대해서는 늘 성장하는 모습에 감탄한다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그녀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답니다.
‘21세기 대군부인’, 기대해도 좋은 이유
마지막으로 조승연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어요.
만약 지금도 입헌군주제였다면?이라는 흥미로운 가정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와 유지원 작가의 흡입력 있는 필력, 그리고 박준화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이 더해져 높은 몰입도를 줄것으로 자신감을 내비쳤어요.
또한, 조재윤, 박준면, 김수진 등 베테랑 배우들과 신예 배우들의 조화로운 연기 합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귀띔했답니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됩니다.
명품 배우 조승연과 아이유의 특별한 만남, 그리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 채워질 드라마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