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1기 4표녀 영숙 포함한 여자 출연지 자기 소개!
영숙은 90년 생으로 부천 거주 공기업 과장입니다.
노후 준비 강사로도 활동했다고 합니다.
목표지향적이며 도전지향적인 성격이라고.
바디프로필 찍고 피트니스 대회에도 출전했고요.
3년전부터 주말 임장을 창원까지 갔고 내 집 마련 성공.
경제적 투자에 진취적인 남자가 이상향이라고 하네요.
정숙은 90년 생으로 10년차 발레 강사입니다.
일 할 때 가장 행복해서 신체 관련 공부와 운동에 투자한다고.
발레, 필라테스, 러닝을 매일한다고 하네요.
알수록 깊은 내면이 드러나는 사람이 이상향이고요.
자녀는 3명을 원하고 현재 관심 있는 남자는 2.5명.
정숙은 91년 생으로 시작하기 전 시 낭송부터 했습니다.
서울 광진구에 거주하고 문학 출판사 북디자이너.
일을 좋아해서 셀프 연장근무까지 하고요.
잦은 야근 줄이려 발레 배운지 4년차에 매일 5km 러닝에 웨이트까지.
요리 좋아하고 주 1~2회 만남 선호합니다.
정숙은 94년생인데 신체 나이 20대를 강조.
대구에서 나고 자라 지금은 성남에 거주하며 토목회사 근무.
생활력 갑으로 피팅 모델도 할 정도로 알바 많이 했다네요.
필라테스와 사진찍기가 취미라 팔등신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성숙하고 배울 점 많고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이상형.
장거리 가능하고 단호할 때는 단호하다고.
옥순은 93년생으로 국내 항공사 국제선 승무원 5년간 근무.
현재는 신생 항공사 전략기획팀에서 근무.
현재 엄청 화제가 되고 있는 대선 캠프 대변인 활동 이력.
이상형은 조용한 사람으로 자기에게만 매력 보여주면 된다고.
영종도에 살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 비슷한 환경을 원한다고.
좋아하는 사람은 산에 데리고 위험할 때 손 내미는지 본다네요.
현숙은 92년생으로 국책은행 11년 차 과장.
이상형은 자기 분야에 최선 다하고 윗사람을 공경하는 사람이라고.
카페에서 각자 일하거나 함께 운동하거나 실내 데이트 선호.
정희는 93년생으로 자동차 디자이너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독일로 8년간 유학했고요.
독일에서 인턴도 해서 독일어는 자신있다고.
분당에서 거주하며 첫째 오빠와 17살, 둘째 언니와 12살 차이라고.
스노보드, 웨이크 보드, 헬스에 이어 골프까지 취미라고.
겉모습과 달리 털털하고 애교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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