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처럼 화사해진 근황
‘나는 솔로’ 14기 옥순님이 결혼 후 더욱
밝아진 일상을 공개하며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전했어요.
따뜻한 봄날, 옥순님은 자신의 SNS에
“날씨가 정말 좋은 요즘. 부지런히 밖에
나가야지. 미세먼지 100AQI 넘으면 안
나가는 사람”이라며 “내일은 비가 온대요.
꽃잎 떨어지면 안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님은 상큼한 노란색
오프숄더 상의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커피를
손에 든 채 벚꽃 나무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화사한
봄날과 옥순님의 미소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듯했습니다.
‘나는 솔로’ 출연 이후 결혼까지
카타르 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알려진 14기
옥순님은 SBS Plus·ENA ‘나는
솔로’와 스핀오프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죠.
이후 올해 1월,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결혼식에서는 직접 축가를 부르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옥순님은 당시 “신부가 축가 불렀다. 맨날
붙어있는 신랑 모르게 준비하기 너무
힘들었음”이라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더 대박은 우리 아빠 축가. 신부
축가보다 더 많은 찬사를 받으심. 아빠
최고”라며 자랑스러운 마음을 드러냈고, 남편을
향해서는 “내 인생에 나타나줘서 고마워. 우리
이 약속 평생 잊지 말자”라고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달콤했던 발렌타인데이 추억
결혼 후 맞이한 첫 발렌타인데이 근황도 공개된
바 있습니다. 지난 2월 19일, 옥순님은
“valentines. 고마워 여보”라는 글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 하버 센터에서 도심 전경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테이블 위 하트 장식 디저트와 함께 한층
밝아진 미모를 드러내 팬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달콤한
순간이 옥순님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
같았어요.
결혼을 향한 설렘과 약속
결혼 전, 14기 옥순님은 “He
proposed. And of course,
I said yes”라는 글과 함께 반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예고했었습니다.
팬들의 요청에 “앞으로 영상에서 (남편의)
어깨나 손 등을 자주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답하며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죠.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14기 옥순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또 어떤 즐거운 소식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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