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서울 예식장 비용과 스드메 얼마나 들까?
예비 신부와 신랑이 가장 궁금한 점은 비용문제입니다.
갈수록 떡 벌어지는 비용에 결혼식을 고민할 정도인데요.
그렇다고 한 번하는 결혼식을 안 할 수도 없고 말이죠.
26년 기준 서울에서 예식장 대관료 665만 원, 기본 식대 2,038만 원.
여기에 생화꽃 280만 원까지 하면 2983만 원이 듭니다.
250명을 기준으로 하면 50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26년 기준 축의금을 얼마인지 보면요.
인사만 하는 동료 5만, 매일보는 동료 10만, 사적으로 친한 동료 10~20만 원.
매일 연락하는 절친 30만이고 연락 없던 친구는 0원이라고 하네요.
예전에는 웨딩 관련 업체를 이대나 아현동으로 갔는데요.
지금은 거의 대다수가 청담동 근처로 갑니다.
무려 100곳 이상이 밀집되어 있거든요.
웨딩 드레스를 신부가 입어 보는데요.
입은 모습을사진찍지 못하게 한다네요.
2분 내로 신랑이나 동석한 사람이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아무래도 가장 비싼 땅 값인 청담동에 위치하다보니까요.
월세가 무려 1000만 원이나 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예약제 위주라 3층 정도로 올라가 부담이 줄었다고.
보통 웨딩 드레스를 입는 것도 돈이 드는데요.
4벌 피팅에 5만 5천 원정도 든다고 합니다.
1회 대여에는 200만 원에서 1000만 원이고요.
웨딩 드레스를 셀프로 하면 15~50만 원이고요.
일반 드레스는 최대 150만, 하이엔드는 300만 원.
헬퍼비는 25만 원이고 피팅비는 벌당 5~10만 원.
이 모든 걸 다 합치면 평균 약 209만 원 정도 듭니다.
일반 디자이너 기준 1회 80만, 2회는 160만 원.
부원장 메이크업은 110만 원.
원장은 1회 250만 원인데 단독 룸에 리무진까지 포함이라고.
최근에는 성수동이나 연희동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예식도 있다고 합니다.
결혼 비용이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인데요.
아무리 저렴해도 가격이 결코 적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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