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의 아내이자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사랑받는 류이서가 여유로운 카페 나들이 중인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화이트 컬러를 메인으로 한 시스루 소재의 롱 슬리브 탑과 민소매 탑을 레이어드하여, 은근한 성숙미와 청순함이 공존하는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습니다.
몸의 라인을 부드럽게 감싸는 슬림핏 상의는 류이서의 가녀린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며, 깨끗한 화이트 톤이 그녀의 맑은 피부를 더욱 화사하게 밝혀줍니다.
스타일링에 위트를 더한 아이템은 단연 볼캡입니다.
자칫 너무 여성스러울 수 있는 레이어드룩에 레터링이 들어간 아이보리 컬러의 볼캡을 믹스매치하여, 경쾌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한쪽으로 길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은 볼캡과 어우러져 한층 영(young)하고 발랄한 에너지를 자아내며, 무심하게 걸친 블랙 레더 백은 전체적인 스타일에 무게감을 더해 세련된 밸런스를 잡아줍니다.
화려한 주얼리 대신 심플한 데이지 펜던트 목걸이로 목선에 포인트를 주어 과하지 않은 우아함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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