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기 영수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나는 솔로’ 30기 영수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결혼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았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영수는 옥순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답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옥순을 향한 영수의 애정 표현
‘옥순 님 실물이 더 예쁜가요?’라는 질문에 영수는 “정확하게 말씀드릴 순 없지만 굳이 수치화하자면 약 58,000배 더 예쁩니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그는 옥순의 작은 얼굴, 큰 키, 긴 팔다리, 그리고 사랑스러운 실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의 유튜브 채널 개설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6월쯤 ‘희노 아락’ 채널에서 데이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옥순을 향한 영수의 마음이 확신으로 바뀐 순간
영수는 옥순과의 관계가 깊어진 계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요. 4일차 밤 도토리에서 대화할 때 거의 감기고 5일차 와인을 마실 때 확신이 들었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옥순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예쁨, 분위기, 미소, 눈빛, 목소리, 스타일, 센스, 청순함, 섹시함, 귀여움, 단아함, 털털함, 따뜻함, 밝음, 순수함, 카리스마, 자신감, 비율, 피부, 헤어, 패션 감각,
말투, 애교, 배려심, 공감력, 유머, 안정감, 신비로움, 고급스러움, 솔직함, 진중함, 부드러움, 활기, 에너지, 집중력, 성실함, 추진력, 행동력, 독립성, 포용력 등 다채로운 매력을 열거하며 사랑꾼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120일 만에 첫 싸움, 그리고 화해
두 사람은 120일 넘게 사귀면서 어제 처음으로 싸웠다고 밝혔어요. 별거 아닌 일로 감정이 상했지만, 옥순이 먼저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며 영수가 왜 화났을지 생각해 봤다고 말했고, 자신은 어떤 점이 서운했고 미안했는지 담담하게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이에 영수 역시 기분이 풀려 솔직한 마음을 전하며 서로 잘 풀었다고 말해, 두 사람의 건강한 관계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하며
‘나는 솔로’를 통해 인연을 맺은 30기 영수와 옥순 커플이 현실에서도 굳건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어요.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달콤한 모습들을 기대하며,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여러분은 커플이 된 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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