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요즘 이어폰 하나만 잘 골라도
일상 퀄리티가 완전히 달라지죠.
특히 저는 이동하면서 음악 듣고
카페에서 작업하고,
통화까지 자주 하는 편이라
착용감이랑 편의성을
정말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최근 새롭게 출시된 샥즈 오픈핏 프로 이야기,
그리고 오픈핏을 직접 써보면서
느낀 점까지 솔직하게 정리해볼게요.
1. 오픈형 이어폰
제가 이어폰 처음낀 건 중학교 1학년 때
인 거 같은데 그 때 아이팟이 나와서
줄 이어폰을 꼈어요.
줄이 없는 이어폰이 생기고 나서는
귀가리는게 답답해서
안끼고 다닐 때도 많았는데요.
샥즈의 오픈형 이어폰을보고
반해버렸습니다!
완전 편해요.
2. 오픈핏 언박싱
박스를 열면 생각보다
굉장히 컴팩트한 구성입니다.
기본 구성은
이어버드 좌우 1쌍,
충전 케이스,
충전 케이블,
간단 설명서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고
딱 필요한 것만 담겨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 손에 들었을 때 느낌은
“생각보다 훨씬 가볍다”
이게 가장 먼저였습니다.
3.착용감
샥즈 오픈핏 프로의 가장 큰 특징은
귀를 막지 않는 ‘오픈형 구조’입니다.
실제로 착용해보면
귀 안에 넣는 느낌이 아니라
귀에 살짝 걸쳐지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특히 좋았습니다.
카페에서 작업할 때
길 걸으면서 주변 소리 들어야 할 때
친구랑 대화하면서 음악 들을 때
“이어폰 끼고 있는데도 주변이 들린다”
이게 생각보다 엄청 편합니다.
산책하면서도 여행하면서도
주변 소음까지 다 들려서
오히려 이게 정말 안전하고 편합니다.
그리고 장시간 착용했을 때
귀가 답답하지 않은 점도 확실히 체감됐습니다.
제가 실제로 이렇게 써봤어요.
1. 카페 작업할 때
노트북으로 작업하면서 음악 틀어두는데
주문 호출이나 주변 상황을
바로 인지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2. 길거리 통화
이동 중에 전화 받았을 때
이어폰 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통화 가능해서 좋았어요.
3. 산책할 때
손에 물 묻은 상태에서도
이어폰 터치로 조작이
가능해서 꽤 편했습니다.
이런 ‘생활 밀착형 사용성’이
확실히 강점으로 느껴졌습니다.
4. 특장점
클립형 오픈-이어 디자인
귀에 가볍게 걸리는 구조라
압박감이 거의 없었습니다.
낀 거 같지 않아서
잘 빠지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고개를 많이 움직여도
생각보다 잘 고정되어 있었어요
출퇴근 + 카페 작업 기준으로
하루는 충분히 커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배터리 성능이 너무 뛰어나서 좋았습니다.
샥즈 하면 보통
샥즈 오픈런 프로 같은
골전도 이어폰을 많이 떠올리죠.
오픈핏 프로는
골전도 방식과는 다른
‘오픈형 이어버드’라는 점에서
사용감이 꽤 다릅니다.
오픈런 프로: 운동, 러닝에 특화된 안정감
오픈핏 프로: 일상 활용, 편안한 착용감 중심
이렇게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지가 나뉘는 느낌이었어요.
온라인 구매는
샥즈 공식 홈페이지
쿠팡, 네이버, 하이마트, GAZESHOP
교보문고, ODE 에서 살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구매는
닥터사운드, 하이마트, 일렉트로마트,
교보문고 등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에서
만날 수 있어서
이번에 팝업스토어도 다녀왔는데요.
직접 착용해보고 싶은 분들은
오프라인 매장 방문도 괜찮습니다.
이 이어폰은 이런 분들께 잘 맞습니다.
하루 종일 이어폰 착용하는 분
귀 막히는 느낌 싫어하는 분
카페 작업, 통화, 일상 활용 많은 분
멀티 디바이스 사용하는 분
저는 개인적으로
편하게 오래 쓰는 이어폰 찾는 분들께
특히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샥즈 더 자세한 제품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어폰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일상이 훨씬 편해지는 느낌,
이거 직접 써보면
왜 오픈형 찾는지 이해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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