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2기 옥순 뉴진스 민지 닮았다는 말 들을 정도로 리즈 갱신!
나는솔로에는 많은 여자 출연자가 나왔는데요.
보통 옥순이라는 닉네이 갖고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예쁜 분이 선정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동안 수많은 분들이 옥순이었습니다.
나는솔로가 벌써 31기니 31명이 나왔죠.
늘 옥순은 화제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그 중에서 여전히 화제의 중심이 되는 인물이 22기 옥순입니다.
22기도 전설의 기수라 엄청난 이야기가 많았는데요.
옥순도 경수와 최종커플 되는 과정이 대단했죠.
그 후에도 둘은 잘 사귀고 현커에서 결혼까지 했습니다.
결혼하면서 옥순과 경수 아이들도 잘 지냈는데요.
아이가 있는 집에서 이 점이 가장 중요하죠.
둘은 부산으로 이사했다는 소식까지 전했는데요.
옥순은 인스타를 통해 공구를 하고 있죠.
이제는 인플루언서라고 해도 되죠.
옥순은 나는솔로 출신 중 가장 예쁘지 않을까합니다.
아마도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 여성.
다합쳐도 결코 밀리지 않을 정도인데요.
인스타에 올리는 사진이나 최근 협업을 봐도 그렇죠.
공무원 생활을 했다는 걸 더 의아하게 여길 정도입니다.
본격적으로 모델 일도 하는 걸 보면요.
이제는 표정에서도 일반인이 아닙니다.
모델이라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최근 압구정에 있는 매장 모델로 사진을 찍었는데요.
표정이며 포즈가 확실한 모델이네요.
뉴진스의 민지 닮았다는 이야기도 많이 하네요.
연예인과 함께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기도 하고요.
경수와는 여전히 잘 살고 있습니다.
얼마전 경수 생일이라며 다 함께 축하하는 모습도 올리고요.
자녀들과 케익까지 생파한 모습이 행복해 보이네요.
이번에 올린 사진을 보니까요.
향후 더 많은 모델 일도 하지 않을까 합니다.
나는솔로가 22기 옥순에게는 인생 터닝포인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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