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아는 형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be39e5bf-36f6-4a56-a161-60cc8bf10d10.jpeg)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13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지예은과 바타는 최근 교제를 시작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졌으며 교회에서 알고 지내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 크루로 합류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SBS 예능 ‘런닝맨’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 활동 과정에서도 협업 인연을 이어갔다. 지예은이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랐을 당시 바타가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신곡 ‘밀크쉐이크’ 무대를 함께 준비하며 가까운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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