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크업 했냐는 말 들어도 이것만 있으면 행복한 김신영!
한 때는 44kg까지 감량으로 다이어트의 아이콘이라 불렸죠.
5kg 빼는 것도 죽을만큼 힘든데 말이죠.
그랬던 김신영이 다시 살이 찐 모습으로 나혼산에 출연했습니다.
김신영이 거주하는 방 중 하나에 데님이 가득한데요.
그보다 더 놀라운 건 방 가득 운동화가 있습니다.
700켤레 이후에는 세질 않았다는 데 다 팔면 집도 살 수 있다고.
아침에 입맛이 돌고 저녁에는 맛있다고.
아침에 나기기 전 1시간 전에는 밥을 먹어야 하는 듯.
세 번 씻은 쌀뜨물은 따로 보관해서 음식에 또 쓰네요.
입맛 돋는 아침을 위해 저녁에 다 준비한다고 하네요.
그래야 아침에 좀 가볍게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일어나자마자 고기부터 먹는 행복한 식사.
분명히 아침 식사인데 당면을 한가득 넣습니다.
당면을 항상 있어야 한다고 표현한 김신영인데요.
저녁 식사 때도 또다시 당면을 한 가득 넣네요.
한참 다이어트 할 때도 당면을 먹었다고 합니다.
라면과 국수 대신에 당면을 먹자고 했는데요.
너무 맛있어 엄청 먹는다며 라면에도 넣을 정도라고.
당면이 물에 불어날 수 있으니 먼저 먹는다고 합니다.
본인 표현으로는 디저트라고 하네요.
거의 무아지경으로 먹을 정도로 행복해 합니다.
13년을 참았지만 3개월 만에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인생 뭐있냐며 초코케익부터 먹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먹고 싶을 때, 배 고플때 먹으니 예민함이 사라졌고요.
고 전유성이 짬뽕이 먹고 싶은데 먹지 못한다고.
신영에게 먹고 싶은거 먹으며 살라고 했다네요.
그때부터 있는 그래로의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이후로 입담을 자랑하며 많은 예능 프로에서 다시 보게 되었고요.
나혼산 시청률도 올리고 아는형님 고정 이야기도 나오네요.
자신을 사랑하며 다시 전성기가 온 김신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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