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출신 수백억 부자가 술 취해 울면서 너무 힘들다고 한 이유!
돈이 많아지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주변 사람들 다 떠났다.
그냥 한 말인데도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무시한다고 착각한다.
가족들도 자기를 돈으로만 보고 자녀도 유학보내니 멀어진다고.
성공하든 실패하든 늘 자기연민에 빠질 사람일 것 같다.
쉽게 흔들릴 여지가 있어 보여 그런 듯하니 조심해라.
인성을 떠나 이용해 먹으려는 인간들이 많아 사람을 믿지 않는다.
지식들도 부모를 돈으로 보니 지나치게 많으면 한 쪽이 비게 된다.
적당히 발란스 있는 게 제일 좋다.
자산이 많은데 세금 나가는 거에 우울해하고 늘 불평불만이 많았다.
충분히 긍정적이고 행복할 조건을 갖췄는데도 억압된 삶을 사는 듯.
맨날 앓는 소리에 기빨려 도저히 못만나 헤어졌다.
세계 제일 부자 일론 머스크도 본인 마음은 폭풍이라고 함.
돈 만핟고 걱정없이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는 건 아니다.
지킬 것이 많아지고 흑심 가진 사람이 접근하는 것도 사실이다.
수백억 번 사람이 알바에게 자기 번뇌를 얘기하지 않는다.
성인이 되면 나이나 학벌보다 우선 순위에서 돈이 앞선다.
돈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은 학벌 가지려고 공부하는 이유.
동정심 유발해서 괜찮은 사람 어필하는 수법이니 조심해라.
인간관계는 인성에서 비롯되는 거다.
주변에 좋은 사람이 없다는 건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는 뜻.
돈하고 바꾼거라 생각하면 그 정도 외로움은 감수해야한다.
돈은 밥같아서 먹을 때 행복하지만 또 먹어야 되는 것과 같다.
당장 돈이 있으면 행복하지만 또 더 많은 돈을 갖고 싶어 한다.
국소적 인간관계에서 관리 안 되어 외로운거다.
부자일수록 인간관계 좁아 신경쓰며 자산 축적 못한다.
꼬실려고 그러는 거 같다.
나이들고 돈 있으면 조금 베풀며 살면 된다.
친구, 친척, 가족들에게 반 한끼 사기.
기부하고 적당한 취미생활 등이면 행복한 생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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